사색과 실천의 출발점
  주체102(2013)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완공단계에 이른 류경치과병원건설장을 찾으시였습니다.
  현관부로 들어가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문득 걸음을 멈추시고 이 병원에도 현관부에 차현관을 만들어놓았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의 뜻을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채 서로 얼굴만 마주보는 일군들에게 그이께서는 치과병원에는 인민들이 많이 찾아오겠는데 그들가운데서 차를 타고올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고 하시면서 병원현관부같은데는 계단만 만들어놓아도 사람들이 거기로 올라올것이라고, 현관을 건물들의 용도에 따라 인민들의 편의를 보장하는 방향에서 여러가지 형태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인민의 편의, 바로 그것이 우리 일군들의 모든 사색과 실천의 출발점이 되고 자막대기가 되여야 한다는 간곡한 가르치심이였습니다.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을 위한 헌신의 바탕에는 이렇듯 인민대중제일주의가 놓여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