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깊은 계단
  우리 공화국의 평안북도 창성군은 황금산의 새 력사가 펼쳐진 뜻깊은 고장입니다.
  창성땅의 위대한 전변의 력사를 말해주는 사연깊은 이야기들중에는 창성군문화회관의 나지막한 계단이 전하는 일화도 있습니다.
  주체102(2013)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창성군문화회관을 찾아주시였습니다.
  한 일군이 계단에 깃든 사연을 말씀드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추억깊은 음성으로 문화회관으로 올라가는 이 계단이 장군님께서 1966년 8월 12일 수령님을 모시고 공연을 진행한 군예술소조원들에게 공연을 아주 잘하였다고 치하해주시면서 예술소조원들을 수령님곁에 한사람한사람 세워주시고 몸소 사진을 찍어주신 계단이라는데 정말 뜻이 깊고 사연이 깊은 계단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날 군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을 보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십년전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없는 사랑과 은정이 깃든 사연깊은 자리에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습니다.
  창성땅의 그 계단에 사랑의 자욱을 남기신 위대한 수령님들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은정을 우리 인민들은 세세년년 길이 전해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