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일떠서고있는 류경안과종합병원건설장을 찾으신 주체105(2016)년 5월 어느날이였습니다.
  건설장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류경안과종합병원까지 일떠서면 우리가 최근 몇년사이에 해마다 현대적인 각종 의료봉사기지들을 하나씩 일떠세운것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당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봐주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제도가 좋다는것을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사회주의보건제도와 같은 사회적혜택속에서 실지 느끼도록 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날 일군들은 우리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만복을 누리게 해주시려고 마음쓰시며 온갖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