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딸부자
  평양중등학원에는 하나의 가슴뜨거운 이야기가 전해지고있습니다.
  주체105(2016)년 7월 평양중등학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원아들에게 멋쟁이학원을 안겨주게 되여 하늘의 별을 따온것 같이 기쁘다고 하시면서 해빛처럼 환히 웃으시였습니다.













  그이를 우러르며 한 일군은 학원옆을 오가는 사람들이 모두 부러워 자식들을 이 학원에서 공부시키고싶어한다고, 이제는 부모없는 아이들의 세상이 되였다고 말한다는데 대해 말씀올렸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원아들은 부모없는 아이들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이렇게 절절히 말씀하시였습니다.
  - 원아들은 모두 당의 아들딸들입니다. 나는 아들딸부자가 되였습니다.-
  원아들을 당의 아들딸, 자신의 아들딸로 불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런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원아들의 가슴속에서는 영웅도 되고 장령도 되며 박사도 될 꿈이 자라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