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복무자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려정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일군들이 인민의 참된 복무자로 살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이야기들이 수없이 아로새겨져있습니다.



  주체106(2017)년 1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에서도 우리 원수님께서는 세포위원장들은 언제나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뜨겁고 진실하게 대하며 군중의 요구에 무한히 성실하고 군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하는 참된 복무자가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자신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불타는 강도 서슴없이 건느고 험한 가시밭도 웃으며 헤쳐나가는 인민의 수호자,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겠다고 하시며  일군들에게도 늘 장군님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장군님의 영상으로 새겨안고 인민을 위한 일에 한몸바쳐야 하며 거기에서 가장 큰 기쁨과 보람을 느끼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정녕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라, 이 말씀에도 우리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이 뜨겁게 어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