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년세월이 흐른대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한없이 그리는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뜨겁게 울리는 한편의 노래가 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운명의 하늘로 믿고 살 절절한 진정을 담은 노래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하늘땅 끝까지라도 따를 한마음으로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금 인민들이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라는 노래를 부르며 당을 따르고있는데 우리 인민들처럼 고상한 사상정신세계를 지닌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자신께서는 일을 더 잘하여 인민들의 하늘같은 기대에 보답하려 한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습니다.
  한평생 인민들의 믿음과 기대를 가슴속에 안으시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모든것을 바쳐오신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
  수십년세월이 흘렀어도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을 절절히 그리며 이 노래를 부르고 부릅니다. 천만년세월이 흘러간대도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받들어모실 한마음을 담아, 그이의 유훈을 받들어 우리 공화국을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울 맹세를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