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훌륭한 젊은이
  지금도 우리 인민들은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 기념촬영장에 펼쳐졌던 불멸의 화폭을 잊지 못하고있습니다.
 
 

  뜻깊은 그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당과 조국을 위하여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칠줄 알고 인간을 뜨겁게 사랑하는 청년들의 소행은 온 나라가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우리 나라에서만 찾아볼수 있다고 하시면서 그들을 사랑의 넓은 품에 안아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습니다.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따뜻이 손을 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들은 우리 식, 우리의것에 대한 애착과 아름답고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며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는 시대의 훌륭한 젊은이가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시대의 훌륭한 젊은이.
  진정 여기에는 우리 청년들을 시대의 앞장에 내세워주시는 우리 원수님의 크나큰 기대와 믿음이 담겨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