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와 1%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는 조선로동당의 빛나는 력사의 갈피에는 이런 이야기도 뜨겁게 새겨져있습니다.
  주체102(2013)년 1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를 지도하시였습니다.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밝혀주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습니다.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며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아픈 상처를 감싸주며 또다시 일으켜 내세워주는 품, 이것이 어머니 우리 당의 품이다, 설사 엄중한 과오나 죄를 지은 사람이라고 하여도 그에게 99%의 나쁜 점이 있고 단 1%의 좋은 점, 량심이 있다면 우리는 그 량심을 귀중히 여겨야 하며 대담하게 믿고 포섭하여 재생의 길로 이끌어주어야 한다.…
  99%와 1%,
  그날의 뜻깊은 말씀은 인민을 제일로 아끼고 귀중히 여기시며 한품에 따뜻이 안아 어엿하게 키워 내세워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의지의 선언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