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엔 오직 인민뿐
  인민을 위해서는 저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드팀없는 신조입니다.
  조국의 북변땅에 또 하나의 사회주의선경이 솟아오르던 나날에 있은 이 이야기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에 대하여 감동깊게 전해주고있습니다.
  지난해 12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국의 북변 경성군의 중평지구에 건설된 대규모의 남새온실과 현대적인 양묘장조업식에 몸소 참석하시였을 때였습니다.
  멀리 북부지구 인민들의 남새문제를 두고 마음쓰시며 군용비행장을 남새온실로 전환시키는 전례없는 조치를 취하시고 끝없는 로고와 헌신으로 중평지구의 천지개벽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일군들은 인민들의 마음을 담아 고마움의 격정을 터치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러는 일군들에게 지리적으로 멀고 가까운 곳은 있어도 자신의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다고, 남새온실농장이 함경북도인민들의 식생활에 이바지한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진정 백두산기슭에서부터 분계연선과 작은 섬들까지, 두메산골의 마지막 한 집의 한식솔까지 우리 인민 모두가 경애하는원수님의 마음속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