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마을을 꾸리는 심정으로
  피해복구전역에서 날에 날마다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수도당원사단 일군들과 대원들입니다.

 

  지금 이들은 고향마을을 꾸리는 심정으로 자기들이 건설한 살림집들에 자그마한 흠이라도 있을세라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온갖 지성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주변환경을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에도 큰힘을 넣고있습니다.



  수도 인민들의 따뜻한 정을 그대로 피해지역인민들에게 안겨주자.
  이것은 수도당원사단 일군들과 대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