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같은 행복
  어머니 우리 당의 은정속에 또하나의 선경마을이 태여났습니다.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이 일떠세운 함경북도 어랑군 룡평리와 함경남도 허천군 신홍로동자구의 새살림집들을 무상으로 받아안고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휩싸여있는 이곳 인민들입니다.





  어깨를 들썩이며 흥겨운 춤판을 펼쳐놓는 주민들의 얼굴마다에는 기쁨의 웃음꽃이 활짝 피여있습니다.



  받아안은 행복이 꿈만같아 집집의 창가마다에는 밤깊도록 불빛이 꺼질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