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의 본분을 자각하고
(형제산구역 서포소학교)
 

 
  형제산구역 서포소학교 교원들이 조국의 미래를 키우는 교육자의 본분을 자각하고 사색과 탐구의 나날을 이어가고있습니다.
  세계적인 교육발전추세와 학생들의 년령심리적특성, 준비정도를 비롯한 현실적조건들을 정확히 분석료해하면서 실리있고 우월한 새 교수방법들을 창조해나가려는 이들의 드높은 열의가 얼굴마다에 비껴있습니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리고 있는 이들은 지난 한달동안에만도 학생들의 교육교양에 필요한 여러건의 가치있는 프로그람을 개발하고 10여건의 새 교수방법들을 창조하는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