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철로동계급의 심장의 웨침
  불의 대하가 흐르는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생산현장입니다.



  지난 10월에도 선철, 강철생산계획을 빛나게 완수한 기세로 황철로동계급은 련속공격, 계속혁신의 불길 높이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습니다.
  주체철생산의 심장부를 지켜선 용광로직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하며 출강시간을 앞당길 때 강철직장 로동계급은 초고전력전기로의 용해시간을 단축하고 차지당 쇠물생산량을 늘일수 있는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계속 탐구도입하고있습니다.
  생산의 첫공정을 맡아선 산소분리기직장의 로동계급과 보장부문의 로동계급들도 80일전투의 참전자라는 자각을 안고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수행하고있습니다.
  전세대들의 전통을 이어 철강재증산성과로 당 제8차대회를 결사보위하자.
  이것은 황철로동계급의 심장의 웨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