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천땅의 농민영웅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관리위원장 김명연)
 

(오른쪽 첫번째)




  사진속의 녀성은 18살 단발머리처녀시절 농촌에 진출한 때로부터 50여년간 수도시민들에게 사시절 신선한 남새를 보장하기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는 김명연관리위원장입니다.
 


  그는 해마다 농장원들과 합심하여 남새농사에서 다수확을 거두어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였습니다.
  특히 남새온실이 그쯘히 구비되여있는데 맞게 선진영농기술과 영농방법을 받아들여 수도시민들에게 온실남새를 보장하였을뿐아니라 도마도, 수박 ,참외 그리고 고기와 알을 생산하여 수도의 유치원, 탁아소들에 보내주었습니다.
  나라에서는 농장벌에 자신의 한생을 묵묵히 바쳐가는 그의 소행을 높이 평가하여 김일성훈장수훈자로, 로력영웅으로, 박사로 내세워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