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인민, 고마운 애국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지난 10월 열병광장의 높은 연단에서 말씀하시였습니다.
  국가가 당하는 어려운 상황을 깊이 리해해주고 자기 집일처럼 떠맡는 고마운 인민도 이 세상에 우리 인민밖에는 없다고, 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고 국가가 겪는 곤난을 열가지든 백가지든 함께 걸머지며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이 나라를 굳건히 받드는 고마운 애국자들이 바로 우리 인민이라고.
  고마운 인민, 고마운 애국자!
  인민을 위한 고생을 락으로 여기시고 애민헌신의 자욱을 끝없이 새겨가시면서도 당을 받드는 우리 인민의 진정을 이처럼 값높이 평가해주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바로 여기에 수령, 당, 대중이 정과 의리로 굳게 뭉친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