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깊이, 더 가까이


  지금도 잊을수 없습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에서 집과 가산을 잃고 림시거처지에 의탁하여 생활하고있는 수재민들의 형편과 고통이 이루 말할수 없을것이라고, 지금과 같은 때에 다른 그 누가 아닌 우리 당이 그들을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인민들이 겪는 고생을 함께 하고 그것을 덜어주기 위하여 그들곁으로 더 다가가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절절한 그 말씀이.
  올해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가 여러차례 진행되였습니다. 매 회의의 구체적인 토의문제는 서로 달랐어도 기본주제는 오직 하나 인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것이였습니다.
  인민들속에 더 깊이, 더 가까이!
  진정 인민들속에 더 깊이, 더 가까이 들어가는것은 일시적인 사업이 아니라 우리 당이 존재하는 한 끊임없이, 정상적으로 진행하여야 할 사업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