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님품에 안긴 소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만나뵈운 이 녀학생은 평양시 만경대구역 광복소학교 3학년에서 공부하는 리명정학생입니다.
   리명정학생은 말합니다.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광장 주석단에 나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꽃다발을 드린 쌍태머리소녀 리명정입니다. 몸소 허리를 굽히시고 나이를 물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저의 볼에 두번이나 뽀뽀해주시였습니다. 나처럼 복받은 학생이 이 세상 그 어디에 있겠나요.》
  학생의 아버지는 군관이고 어머니는 로동자입니다.
  평범한 가정에서 나서 자란 명정학생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랑의 한품에 꼭 안아주시고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였습니다.
  원수님품에 안긴 소녀.
  명정학생만이 아닌 온 나라 아이들 누구나 한없이 자애로운 원수님의 품에 안겨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