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타보아야 한다시며
  주체99(2010)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돌아보시였습니다.
  그때 유희장에서는 준공을 앞두고 유희기구들에 대한 시운전이 진행되고있었습니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관성비행차앞에서 이곳 일군의 설명을 들으시고나시여 이 유희기구의 안전성이 철저히 담보된것이라고 하지만 그것을 인민들이 마음놓고 리용하게 하자면 일군들이 먼저 타보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오늘 여기에 온 일군들부터 관성비행차를 타보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교시하시였습니다.
  그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관성비행차쪽으로 걸음을 옮기시였습니다.
  일군들이 간절히 만류하였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타야 할 유희기구인데 자신께서 먼저 타보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관성비행차에 오르시였습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을 꽃피우시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어가시는 현지지도의 길에는 이런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이 수많이 새겨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