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0시


   0시!
  새날의 시작을 알리는 시간입니다.
  새로운 력사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의 시작을 알린 시간은 10월 10일 0시.
  그 경이적인 순간을 백발을 머리에 얹은 로인으로부터 자라나는 새 세대들모두가 보았습니다.
  온 나라가 보았고 온 세상이 보았습니다.
  인민의 령도자, 인민이 사랑하는 령도자는 어떤 분이신가를!
  자기 령도자에게 완전히 매혹된 인민의 눈빛을!
  미래가 있는 당, 래일이 창창한 나라 - 위대한 주체조선을!







  력사의 그 순간에서 누구나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75성상의 갈피들을 보았으며 걸어갈 백승의 앞길을 확신했습니다.
  10월 10일 0시!
  력사의 그 시각은 가장 정확하고 원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새롭게 도약해갈 주체조선의 위대한 힘을 장약한 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