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공의 그날을 눈앞에 두고
(검덕지구피해복구현장)
  검덕지구피해복구에 동원된 인민군군인들이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날에날마다 새로운 위훈을 창조하고있습니다.



  검덕지구피해복구현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인민군대의 발걸음속도는 곧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심장에 새긴 이곳 지휘관들과 군인들은 기적과 혁신의 보폭을 더욱 힘있게 내짚으며 하루계획을 140%로 넘쳐수행하고있습니다.
  부대의 지휘관들은 공정별에 따르는 보여주기사업을 자주 조직하고 그를 통하여  모든 부대, 구분대의 군인들이 설계와 시공의 요구를 엄격히 준수하도록 하고있습니다.





  현장에 힘있게 울려퍼지는 방송선동, 예술선동은 인민군군인들에게 혁명적랑만을 안겨주며 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고있습니다.







  구분대별 사회주의경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전날의 새 기록이 다음날에는 낡은것으로 되는 검덕지구피해복구현장.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이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의 투쟁에 의하여 완공의 시각은 더욱 앞당겨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