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력사이다
(국제사회계의 반향)


  혁명의 세련된 참모부,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누리에 존엄떨치며 승리와 영광의 75성상을 수놓아온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가 국제사회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습니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오늘 세계 진보적인류는 조선인민과 함께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창건된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향도하는 과정에 불패의 당, 존엄높은 당으로서의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왔다. 인민의 복리를 위한 정책을 제시하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조선로동당이기에 인민은 진정을 담아 어머니라고 부르며 따르고있다.》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습니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해온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력사라고 할수 있다.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조선로동당은 한시도 인민과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믿고 그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왔다. 인민대중은 조선로동당의 생명의 뿌리이다.》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향도하여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웠다고 하면서 몽골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를 진두에 모신 조선로동당은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공고히 하면서 부닥치는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고있다.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내는 조선의 현실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10월의 뜻깊은 명절을 맞으며 친선적인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