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의 품에서 영생하는 삶
(과학원 원장이였던 강영창)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품에 안겨 영생의 삶을 누리고있는 사람들속에는 과학원(당시) 원장이였던 강영창동지도 있습니다.
  주체34(1945)년 3월 고향에 돌아와 조국해방을 맞이한 강영창동지는 그해 10월 위대한 수령님의 품에 안겨서야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울수 있었습니다.
  출신성분을 놓고 나쁜 놈들이 모해할 때에도 굳게 믿어주시고 전후에는 제강소들의 복구안을 세우는 중대한 과제도 맡겨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믿음속에 강영창동지는 금속공업부문과 과학기관의 책임적인 위치에서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하여 자기재능을 다 바쳤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와 당정책을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 강영창동지가 뜻밖에도 사망하였다는 보고를 받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애석함을 금치 못하시면서 현지지도의 피로도 푸실 사이없이 그의 집을 찾아주시고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신께서 품들여 키우신 강영창동지를 잊지 못해하시며 강영창동무는 당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실한 사람이였다고 하시면서 그렇기때문에 자신께서는 그를 매우 사랑하였다고 추억해주시였습니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의 품에 안겼기에 강영창동지는 조국과 인민의 기억속에 영생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