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안지구에 펼쳐진 새집들이경사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앞두고 우리 공화국의 수도 평양시 순안구역의 재경리, 산양리, 룡복리, 천동리에 새집들이경사가 났습니다.



  우리 당이 펼친 평양국제비행장지구개발총계획에 따라 순안지구에는 수백동의 소층 및 단층살림집, 공공건물, 시설물들이 새로 일떠섰습니다.



  양지바른 곳에 아담하게 건설된 농촌문화주택들에는 여러칸의 살림방과 부엌, 창고 등이 생활상편리에 맞게 꾸려졌으며 터밭에서는 가을남새가 싱싱하게 자라고있습니다.



  어머니당과 조국의 사랑과 은정속에 새집들을 배정받은 이곳 주민들은 순안지구의 새 마을들에 흥겨운 춤판과 함께 행복의 웃음꽃을 활짝 꽃피웠습니다.



  순안지구에서 울려퍼진 행복의 노래는 10월의 명절을 맞이하는 우리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