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할 열의에 넘쳐
(사동구역 리현남새전문협동농장)



  사동구역 리현남새전문협동농장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농사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성실한 구슬땀을 바쳐가고있습니다.

 
 
  관리위원장 리영주동무는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올해농사결속을 잘하기 위한 방도는 농업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동시키는데 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실천적모범으로 대중을 이끌고있습니다.
  이곳 농장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여  과학적인 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는 한편 새로운 농기계들을 창안도입하였습니다.
  이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농장에서는 태풍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고 수확고감소를 최소화할수 있었으며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마련되였습니다.



  

  이들은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올해 농사결속을 잘하기 위해 오늘도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