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혁신자
(제1수도당원사단 형제산구역대대 2중대 최금성, 김철향)


  제1수도당원사단 형제산구역대대 2중대의 최금성, 김철향동무들은 집단이 자랑하는 부부혁신자입니다.
  그들은 어린 자식을 어머니에게 맡기고 피해복구현장으로 달려나와 작업첫날부터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가고있습니다.
  어떻게 부부가 다 피해복구전선으로 나올수 있었는가고 묻는 사람들에게 안해 김철향동무는 먼후날에도 자식앞에 떳떳한 부모가 되고싶었다고 흔연히 대답하였습니다.
  바로 그것이였습니다.
  당원의 영예도, 삶의 보람과 가정의 행복도 우리 원수님의 뜻을 앞장에서 받들어가는 그 길에서 빛나고 꽃펴나기에 이들만이 아닌 수많은 부부가, 가족이, 형제자매들이 한마음이 되여 피해복구전투장으로 달려나온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