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난 강서약수
  예로부터 산좋고 물이 맑아 맑은 아침의 나라로 불리워온 우리 나라에는 약수와 온천들이 대단히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남포시 강서구역 약수리에서 솟아나는 강서약수는 손꼽히는 약수입니다. 평양에서 서쪽으로 약 30㎞, 강서역에서는 서북쪽으로 약 8㎞되는곳에 있습니다.



  강서약수는  1L당 많은 량의 탄산가스와 광물질 510㎎, 수소탄산 185㎎,칼시움 50㎎, 철 9㎎, 마그네시움 13㎎ 등이 포함되여있습니다.
  강서약수는 만성저산성위염, 위 및 십이지장궤양, 만성소대장염, 습관성변비, 만성간염, 불임증 등의 치료에 특효가 있으며 온욕형태로 만성심장기능부전, 식물신경장애 등에도 쓰입니다.
  2011년 3월 일본에서 일어난 대지진의 후과로 오랜 세월 쉬임없이 솟구쳐오르던 강서약수가 갑자기 멎었을 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긴급대책을 세워주시고 이미 있던 샘줄기에서 약수가 나오지 않는 경우에는 대담하게 비저항CT탐사를 하여보고 다른 곳에 추공을 할데 대한 현명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그리하여 약수가 사라진 때로부터 60일만에 드디여 샘줄기를 다시 찾게 되였는데 이전보다 용출량도 탄산가스함량도 퍼그나 많은 약수가 뿜어져나오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