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복구지역에 나래치는 련속공격전의 기상
  피해복구건설에 떨쳐나선 제2수도당원사단에서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들이대여 새로운 건설속도창조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습니다.



  이들은 함경남도 자연재해복구건설장들을 돌아보시면서 무엇보다 수도당원사단이 건설한 살림집들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수도당원사단이 건설한 살림집은 피해복구건설에서 모든 단위들이 도달해야 할 기준이며 모두가 따라배우도록 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믿음에 더 높은 공사실적으로 보답할 불같은 열정을 안고 살림집공사를 불이 번쩍 나게 다그치고있습니다.





  사단의 지휘관들은 공사지휘를 보다 구체적으로, 책임적으로 해나가는 한편 힘있는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려 당원들을 위훈과 혁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습니다.
  사단의 당원들은 골재와 블로크를 비롯한 건설자재확보에 힘을 넣으면서 맡은 살림집건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한 립체전을 과감히 전개하고있습니다.

 



  대대별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운동이 힘있게 벌어지는속에 살림집건설성과는 나날이 확대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