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일전투의 승리를 향하여
(평양건재공장)

  평양건재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의 첫 시작부터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고있습니다.



  피해복구에 필요한 건재품들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증산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당창건 75돐을 성대히 경축한 이들은 승리의 신심드높이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그 실현에 자신들의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습니다.



  일별, 주별목표를 통이 크게 세운 일군들은 생산자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직장별, 작업반별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여 온 공장이 건재품증산투쟁으로 부글부글 끓게 하고있습니다.



  공장의 로동계급은 설비관리, 기술관리에 큰 힘을 넣으면서 원료주입으로부터 완성에 이르기까지 공정간 협동을 강화하여 제품의 질과 생산성을 다같이 높여나가고있습니다.





  애국의 숨결로 높뛰는 심장을 안고 하나하나의 제품들에 자신들의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가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
  이들의 앙양된 열의에 의하여 건재품생산실적은 나날이 뛰여오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