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땅에 울려퍼진 로동당만세소리
  어머니당과 조국의 은혜로운 사랑속에 천지개벽된 피해지역들에서 기쁨의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계속 울려퍼지고있습니다.



  얼마전 강원땅에서도 새집들이 경사를 맞이했습니다.



 철원군, 평강군, 창도군, 이천군, 회양군, 판교군, 금강군 등 자연의 대재앙이 휩쓴 피해지역들에 훌륭히 일떠선 810여동에 1,670여세대의 소층, 단층살림집들...
  불행과 고통의 대명사로 불리워야 할 피해지역들이 사회주의선경마을로, 행복의 고장으로 변모되여가는것은 우리 공화국에서만 있을수 있는 자랑찬 현실입니다.



  오늘의 80일전투에서 피해복구의 자랑찬 승리를 기어이 이룩하려는 건설자들의 드높은 열의에 의해 인민이 심장으로 터치는 사회주의 만세소리, 로동당만세소리는 우리 공화국의 하늘가에 끝없이 울려퍼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