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이 끓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뜻깊게 맞이하기 위한 80일전투에서 성과를 련이어 이룩하고있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입니다.



  원료, 자재보장을 생산에 확고히 앞세워나가면서 이들은 설비들의 만가동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있으며 기능공들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사업도 짜고들어 진행하고있습니다.



  또한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생산에 적극 도입하는 한편 공정간 맞물림을 치밀하게 조직하고있습니다.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어머니당을 더 높은 철강재증산성과로 받들자.
  이런 마음을 안고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습니다.


 
  80일전투가 시작된 첫날부터 철강재생산목표를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는 이곳 로동계급은 앞으로도 자랑찬 성과들을 계속 이룩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