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관철의 기상 나래치는 무산광산
  지난 11일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에 화답하여 40만산대발파의 장쾌한 뢰성을 높이 울렸습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해 산악같이 떨쳐나선 이곳 광부들은 대발파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해결하였습니다.



  유리한 채광조건이 마련됨으로써 련합기업소는 80일전투의 첫시작부터 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을수 있게 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