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땅에 펼쳐진 새집들이 경사
  지난 9월 17일 자연의 광란이 휩쓸었던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에 새집들이경사가 났습니다.



  흥겨운 춤판을 벌려놓는 로인들과 청춘남녀들, 꿈을 꾸는것만 같아 새 집문턱을 선뜻 넘어서지 못하는 농업근로자들의 얼굴마다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감사의 정이 한껏 어려있습니다.
 




  새 살림집에 입사하는 가정들을 방문한 일군들은 모든 생활조건이 훌륭히 보장된 문화주택을 받아안고 좋아하는 주민들을 축하해주고 생활용품도 안겨주면서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강북땅에 펼쳐진 새집들이풍경.
  정녕 이것은 인민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서만 있을수 있는 만복의 화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