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피해복구전투는 영원히 변함이 없을 일심단결의 힘있는 과시이다
(국제사회계의 반향)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자연의 광란이 휩쓴 땅우에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이 보란듯이 일떠서고 인민의 행복을 지키기 위한 전례없는 대복구전투가 벌어지는 우리 공화국의 경이적인 현실에 국제사회계는 격찬을 금치 못하고있습니다.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습니다.        
  《김정은위원장께서는 수도 평양의 조선로동당원들에게 함경남북도 피해복구에 용약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력사적인 공개서한을 보내시였다.
  그이께서 취해주신 특별조치에 의하여 피해지역들은 인민의 따뜻한 보금자리, 행복의 터전으로 변모되고있다.
  조선의 피해복구전투는 단순히 재난의 후과를 털어버리기 위한 경제실무적인 복구건설과정이 아니라 영원히 변함이 없을 일심단결의 힘있는 과시이다.》
 
 



  아랍조선협조리사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게재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나라가 시련을 겪을 때 인민들이 생활상 어려움을 겪는것이 례상사로 되고있지만 조선에서는 애로와 난관이 아무리 겹쌓여도 국가가 인민을 보살피는 일을 한시도 소홀히 한적이 없다.
  엄혹한 자연재해의 후과를 가시기 위해 조선당과 정부가 취하고있는 조치들은 국제사회로 하여금 이 나라에서 울려나오는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는 말의 뜻을 다시금 음미해보게 한다.》
  세네갈인터네트신문 《앵빡뜨》는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김정은위원장의 현명한 령도와 인민군군인들의 애국충정에 의하여 강북땅은 대재앙의 흔적을 말끔히 가시고 사회주의농촌의 본보기마을로 전변되였다.》
 
 







  윁남의 인터네트통신 윁남네트는 《강북리에 건설된 살림집들은 안팎으로 손색이 없이 아담하게 설계되였다. 자연재해의 흔적이 력력하던 이곳에 선경마을이 희한하게 펼쳐졌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쿠웨이트신문 《알 안바》는 이렇게 서술하였습니다.
  《국호에도 명기되여있듯이 조선은 인민의 나라이다. 공화국의 인민적성격은 김정은위원장에 의하여 더욱 강화되고있다.
  조선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는 국가활동의 기준으로, 집단주의적풍모는 전사회적인 기풍으로 되고있다.
  련이어 들이닥친 태풍과 큰물피해를 가시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모습은 이 나라가 령도자를 어버이로 모신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이며 조선로동당이 내세우고있는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위대한 생활력을 발휘하고있음을 확증해주고있다.
  김정은위원장의 인민사랑의 정치가 있어 조선은 인민의 나라, 일심단결의 나라로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