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생명건강을 지켜가는 의료일군들
(평양시 대동강구역인민병원 내과)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혜와 정열을 바쳐가고있는 평양시 대동강구역인민병원 내과의료일군들입니다.
 


  과장 오명희선생을 비롯한 과의 의료일군들은 자질향상에 힘을 넣어 여러 난치성질병들에 대한 새로운 치료방법을 확립하고 환자치료에 필요한 많은 의료기구들을 자체로 창안하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고있습니다. 
  이들은 올해에만도 최중증환자를 비롯한 구급환자들을 수십명이나 치료하여 병원문을 나서게 하였습니다.   
 

 
  입원치료를 받는 환자들을 위해 한밤을 지새우기도 하고 친혈육의 정으로 생일상도 차려줄뿐아니라 성의껏 준비한 영양식품들을 안겨주는 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사람들은 누구나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 친형제처럼 정성껏 치료해주는 그 사랑이 명약이 되고 영양소가 되는것 같습니다.- 
  - 약손을 가진 의사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