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혈육의 심정으로
(평양시 룡성구역 은하동사무소 일군들)
 

 
 한식솔이 모인듯 따뜻한 정이 넘쳐흐릅니다.

 

  사진속의 녀성들은 전쟁로병들의 친딸이 되여 생활을 따뜻히 돌봐주고있는 룡성구역 은하동사무소 일군들입니다.
  이들은 김창배로인을 비롯한 동안의 전쟁로병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그들의 생활을 진심으로 도와주며 기쁜일이 있어도 별다른 음식이 생겨도 남먼저 찾아가군합니다. 
  하기에 은하동의 전쟁로병들은 사람들에게 친딸이면 그보다 더 하겠는가고 하면서 후세대들의 이렇듯 진실하고 뜨거운 존경과 대접을 받을때마다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절감하게 된다고 이야기하군 합니다.
  우리 전쟁로병들을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들이라시며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가슴깊이 새기고 이들뿐이 아닌 우리 공화국북반부의  새세대들은 전쟁로병들의 친혈육이 되여 그들의 생활을 돌봐주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