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승전포성
  우리 공화국의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에서 자연재해복구사업의 첫 승전포성이 울렸습니다.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인민군군인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충성의 백열전을 벌려 금천군 강북리 소재지피해복구를 짧은 기간에 끝냈습니다.



  지난날 락후성에 피해까지 겹쳐 보기에도 처참하기 그지없던 농촌마을.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어머니당의 뜨거운 은정속에, 최고사령관의 명령이라면 무조건 결사관철하고야 마는 우리 군인들의 혁명적기질에 의해 또 하나의 사회주의선경마을로 태여났습니다.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에서 울려퍼진 승전포성은 우리 공화국의 피해복구현장들마다에서 련이어 이어지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