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자루의 품과 어머니당
  우리 나라에는 예로부터 자식 하나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자식을 훌륭히 키우기 위해 어머니가 들이는 품은 적은것이 아닙니다.
  오만자루의 품을 들이는 어머니!
  어머니의 다심한 사랑과 남모르는 수고가 비껴있는 이 말이 더욱 깊은 의미를 안고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새겨진 계기가 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가 진행되던 때의 일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세포비서들의 사업에서 기본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정치사업을 잘하여 사람들을 불러일으키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세포비서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자면 자식을 위해 오만자루의 품을 들이는 어머니처럼 사람들에게 진정을 바쳐야 한다고 강조하시였습니다.
  이렇듯 기회가 있을 때마다 모든 당일군들이 한가정의 어머니와 같이 사람들의 마음에 더 가까이 접근하여 그들을 친부모의 심정으로 보살펴주어야 한다고 가르치시는 우리 원수님이십니다.
  뜨거운 그 손길아래 우리 당은 지칠줄 모르는 열과 정으로 인민의 운명도 미래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아주는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