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의 해, 전진의 해, 단결의 해
  함경남도 피해현지를 찾으신 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신 력사적인 공개서한에는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 올해는 결코 재해와 재난의 해가 아니라 초긴장의 간고한 투쟁속에서 더욱 굳은 단합을 이룩하는 투쟁의 해, 전진의 해, 단결의 해입니다.-
  투쟁의 해, 전진의 해, 단결의 해!
  세계적인 보건위기로 인한 영향으로 나라가 시련을 겪고있는 때였습니다.태풍피해까지 겹쳐들어 더욱 엄중한 난국이 우리 조국앞에 가로놓여있었습니다.
  바로 그러한 때 한자한자 이 글발을 써나가시며 우리 원수님 굳게 믿으신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인민이였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 만난시련속에서도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과 당만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믿음직하게 받들줄 아는 우리 인민이였습니다.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령도자의 이 믿음은 지금 우리 조국땅우에 놀라운 현실을 펼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