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쁠 때도 힘들 때도


  지난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황해남도 태풍피해지역을 돌아보시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이 어렵고 힘들 때 그들속에 깊이 들어가 고락을 같이하면서 힘과 용기를 주고 성심성의로 도와주는것이 우리 당이 응당 해야 할 최우선과업중의 하나이라고, 기쁠 때도 힘들 때도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있는 당중앙위원회가 되여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습니다.



  기쁠 때도 힘들 때도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앞장에서 걸으시며 우리 당이 어머니당으로서의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진정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에 안겨사는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 제일 복받은 인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