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의 최전선


  피해복구의 나날 우리 원수님 뜨겁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 지금은 우리 인민들의 불편과 고통을 가셔주기 위한 피해복구전투가 벌어지는 전구가 바로 우리 당이 전력을 투하해야 할 최전선입니다.-
  최전선!
  이 부름속에는 인민들의 불편과 고통을 가셔주기 위한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으며 어려울수록 인민들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진정이 어리여있습니다.
  우리 당은 인민의 행복을 지키기 위한 그 어렵고도 긍지높은 최전선에 당중앙위원회를 제일 가까이에서 보위하는 친위대오인 수도의 당원들을 파견하였습니다.





  인민을 위한 최전선에 선 당중앙의 친위대오의 모습을 보며 피해지역인민들은 우리 당이 언제나 곁에 있다는 믿음을 더욱 깊이 간직했습니다.
  정녕 이민위천을 숭고한 좌우명으로 삼고 인민을 생명의 뿌리로 하고있는 진정한 인민의 당, 조선로동당의 최전선에서 인민의 행복과 운명은 믿음직하게 지켜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