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주체103(2014)년 10월 28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로 개건된 5월1일경기장에서 국가종합팀과 월미도팀사이의 녀자축구경기를 관람하시였습니다.
  경기가 끝나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번에 김정선수를 만나지 못했는데 그를 데려오라고 이르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열흘전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와 세계선수권대회들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선수, 감독들을 만나주신 자리에서 김정선수가 없는것을 알아보시고 앞으로 그를 꼭 만나주겠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고있던 그날의 약속을 우리 원수님께서 잊지 않고 계셨던것입니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정선수가 제52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혼성복식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한데 이어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탁구혼성복식경기에서 또다시 금메달을 쟁취하여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였는데 정말 기특하다고, 앞으로 훈련을 더 잘하여 국제경기들에서 계속 좋은 성과를 거두리라 믿는다고 하시며 그를 자신의 곁에 세워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