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과 함께 있는 당중앙위원회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정으로 온넋을 불태우시며 조선로동당을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불면불휴의 낮과 밤들을 지금도 우리 인민은 잊지 못하고있습니다.
  류례없이 엄혹한 자연재해가 련이어 닥쳐든 지난 8월과 9월 우리 원수님께서는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지켜주시려 눈물겨운 헌신의 자욱자욱을 쉼없이 새겨가시였습니다.
  황해남도를 찾으신 그날 인민들이 어렵고 힘들 때 그들속에 깊이 들어가 고락을 같이하면서 힘과 용기를 주고 성심성의로 도와주는것이 우리 당이 응당 해야 할 최우선과업중의 하나이라고, 기쁠 때도 힘들 때도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있는 당중앙위원회가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신 우리 원수님.
  겹쌓이는 피로도 푸실 사이없이 피해지역들을 찾으시며 세상이 알지 못하는 인민사랑의 숭고한 화폭을 펼쳐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르며 우리 인민 누구나가 심장에 더욱 깊이 간직한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천만인민을 한품에 안고 그 모든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지키고 보살펴주시는 위대한 어버이가 계시기에 우리의 사회주의는 굳건하며 래일의 보다 큰 행복도 반드시 꽃펴나리라는 절대의 확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