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세계의 높이에 맞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건설중에 있는 김화군피해복구현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는 소식에 접한 천만의 심장은 크나큰 격정으로 끓어번지고있습니다.
  김화군피해복구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의 책임일군에게 군내인민들이 좋아하는가고 거듭 문의하시고 그들모두가 좋아한다니 더 바랄것이 없다고, 시대적락후성을 털어버리고 우리 당이 구상하는 리상문명사회에 어울리는 문화주택들에서 인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되찾는다면 그처럼 기쁘고 보람스러운 투쟁이 어디에 있겠는가고 진정에 넘쳐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인건설자들이 건축이란 자기 시대의 사상과 문명의 높이가 직관적으로 반영되는 사상문화높이의 축도라는것을 깊이 명심해야 한다고, 당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효심을 간직하고 완강한 투쟁기질과 본때로 우리 당과 국가가 지향하는 문명세계의 높이에 맞게 지방의 특색이 살아나는 표준살림집, 문화주택들을 자기 고향집을 꾸리는 정성으로 더 빨리 더 훌륭하게 일떠세워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선물하기 바란다고 당부하시였습니다.
  정녕 피해지역 인민들을 위하여 끝없는 사랑과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10월의 하늘가에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 높이 울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