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선 모든 꿈 이루어지리
  끝없이 밝고 창창한 우리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격조높이 노래한 가요 《조국찬가》, 이 노래와 더불어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주체102(2013)년 9월 어느날이였습니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로 나온 노래 《조국찬가》는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긍지감을 생동하고 구체적인 감정으로 반영한 훌륭한 노래이라고 하시면서 말씀을 이으시였습니다.
  《이 땅에선 모든 꿈 이루어지리》라는 노래구절에는 바로 수령님과 장군님의 념원, 인민의 리상이 모두 이루어진다는 의미가 담겨져있다고.…
  공화국기 무궁토록 나붓기는 이땅우에 수령님들의 념원,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기어이 이루어 우리 나라를 온 세상이 우러러보는 위대한 인민의 나라로 빛내이실 억척의 신념과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신 우리 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늘도 그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인민을 위한 사랑과 헌신의 자욱을 끝없이 이어가고계십니다. 그 자욱우에서 인민의 꿈과 리상은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