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현장에서 피해복구장까지








  우리 원수님의 하늘같은 인민사랑,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자욱자욱이 뜨겁게 수놓아졌습니다.
  피해현장에서 피해복구장까지!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로부터 황해남도, 함경남도의 피해지역마다 혈육들보다도 먼저 찾아오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이시였습니다.
  함경남도 홍원군 읍사무소 사무장 박영실, 함경남도청년동맹위원회 부위원장 김충혁, 신포시녀맹위원회 위원장 서연심동지들은 말합니다.



  《태풍을 갓 겪고나서 정신을 미처 차리지도 못하고 어리둥절해있는 바로 그런 시각에 원수님께서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모두가 보도만 기다렸댔습니다. 보도를 들으면서 우리가 느낀 감정이 원수님께서 태풍9호가 지나가는 전기간 우리와 함께 계셨구나 하는 이런 생각이 들더란말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물먹은 철길로반이 언제 내려앉을지 모를 그런 위험한 길로 우리 함남땅을 찾아주시여 하나하나 대책을 세워주시고 또 렬차에서 친히 한자한자 쓰신 공개서한을 받아안았을 때의 저의 심정은 정말 어떻게 표현할수 없었습니다.》
 《정말 우리 원수님의 마음속, 우리 원수님의 심중에는 오직 인민, 인민만이 꽉 차있다는 생각에 저희들은 울고 또 울었습니다.》
  인민이 잠시라도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어서빨리 가셔주시려 중요회의들을 련이어 소집하시여 그 대책을 모두 세워주시고도 피해현장들을 찾으셨던 그 걸음으로 피해복구장까지 쉬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 경애하는 원수님!
  사랑과 진정이 넘치는 그이의 말씀, 그이의 령도는 천만심장을 뜨겁게 울렸고 피해복구에로 산악같이 불러일으켰습니다.
  피해현장에서 피해복구장까지!
  진정 우리 원수님 새겨가시는 위대한 헌신의 그 길우에서 조국의 힘은 날로 강해지고 전진이 앞당겨지고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