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민을 무상의 영광으로
  지난 8월 련이어 들이닥친 태풍과 폭우로 하여 우리 공화국의 여러 지역이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피해흔적을 찾아볼수 없게 일신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피해지역들과 피해복구건설현장을 찾아 새겨가신 사랑의 자욱을 따라 피해지역에는 번듯한 새 살림집들이 훌륭히 일떠서고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소리 끝없이 울려퍼지고있습니다.
  지난 9월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피해복구건설현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최근에 련이어 들이닥친 엄청난 장마철폭우와 태풍피해로 인해 몰려드는 근심과 고충도 없지 않지만 위대한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민을 더없는 무상의 영광으로 받아안고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해나갈것이라고, 하늘같은 인민의 믿음에 무조건 보답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민을 더없는 영광으로 여기시는 우리 원수님!







  그이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에서 전화위복의 첫 승전포성이 울려퍼진데 이어 조국땅 곳곳에서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