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의 자랑중의 자랑이라고 하시며


  지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대청리일대의 피해복구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는 소식에 접한 온 나라 인민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격정으로 끝없이 설레이고있습니다.
  대청리일대의 피해복구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불과 30여일만에 이같은 선경마을의 자태가 드러난것은 자기 당에 대한 충성심과 자기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닌 우리 인민군대만이 창조할수 있는 기적이라고, 인민군대의 전투력은 이번에도 세상을 놀래울것이라고 하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전투원들의 건설작업모습들을 대견하게 바라보시며 당의 부름에 언제나 충직한 이런 위력한 군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자랑중의 자랑이라고, 우리 당의 걱정과 인민의 아픔을 자기의 성실한 애국심과 충성의 피와 땀으로 도맡아 가셔주는것을 자기의 숭고한 의무로 생각하는 정치사상적강군, 도덕적강군, 진정한 인민의 군대를 가지고있기에 우리 당은 그 어떤 사선의 고비도, 험난한 혁명의 진펄길도 배심있게 밀고나가는것이라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 당의 자랑중의 자랑,
  정녕 인민군대를 조국의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 믿어주고 내세워주시는 절세위인의 이렇듯 크나큰 사랑이 있기에 인민군장병들은 오늘의 자연재해복구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해나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