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믿음 어린 공개서한


  지금 우리 공화국에서는 함경북도와 함경남도로 달려나간 수도당원사단안의 전체 전투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공개서한의 글줄들이 뜨겁게 맥동치고있습니다.
  나라의 모든 지역이 항상 자기의 심장인 수도를 각방으로 보위하는것도 국풍이지만 어려울 때 수도의 인민들이 힘들어하는 지방인민들을 성심성의로 부축하고 고무격려하는것도 우리의 자랑스러운 국풍이라고, 수도당원들은 우리 당이 제일 믿는 핵심력량이라고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당의 걱정과 보살핌의 손길로, 수도 평양의 따뜻한 정으로 피해지역 인민들을 극진히 위로하고 한시바삐 재난을 털어버리도록 정성다해 지원하고 투쟁할것을 호소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공개서한, 함경남도 태풍피해현장에서 보내주신 사랑과 믿음의 글발을 받아안고 수도당원들만이 아닌 온 나라가 산악같이 일떠섰습니다.
  인민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두고 그리도 가슴아파하시며 위험천만한 피해현장들까지 찾아가시는 우리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그이의 뜻을 심장으로 받들고 결사관철하는 수도의 당원들과 우리 인민이 있기에 피해지역에서 터져오를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10월의 하늘가로 끝없이 울려퍼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