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빛내이는 녀성교육자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교수 박사 최춘화)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교수 박사 최춘화선생입니다.
  고향이 평안북도 피현군인 그는 어머니조국의 사랑속에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하고 교원으로 배치받은 때로부터 지난 36년간 수많은 학위학직소유자들을 키워내고 강좌를 일류급강좌로 내세웠습니다.
  그 과정에 최춘화선생은 발명증서와 정보기술성과등록증을 비롯한 90여건의 각종증서들을 수여받고 10여건의 국제학술론문과 60여건의 소론문을 집필하였으며 30여차례의 과학기술발표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그는 강좌의 교원, 연구사들과 힘을 합쳐 영화편집과정에 제기되는 종합정보화체계를 개발도입하여 2.16과학기술상을 수여받고 2019년 국가최우수과학자, 기술자의 영예를 지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