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의 마음안고 새겨가는 삶의 자욱
(평천구역도로시설관리소 작업반장 조길녀)


 
  도로관리에 자신의 깨끗한 량심과 헌신의 구슬땀을 바치고있는 조길녀 평천구역도로시설관리소 작업반장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9년전 도로관리원이 된 첫날부터 그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담당한 수천㎡의 도로를 제 살점처럼 여기며 알뜰히 관리하고있습니다.



  작업반원들과 힘을 합쳐 창안제작한 여러가지 설비와 공구들에도 그의 구슬땀이 뜨겁게 슴배여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애국의 마음을 안고 도로관리에 지혜와 열정을 바쳐가는 그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내세워주었습니다.
  조길녀녀성이 새겨가는 삶의 자욱은 말해주고있습니다.
  생의 아름다움은 깨끗한 량심과 애국의 마음에 있다는것을.